노무법인 에이치는 지난 26일 사단법인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와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의 추진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총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근로 시간과 임금 체계, 근로자 참여 및 협력 등 10개 분야의 21개 개선과제로 구성된다.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근로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서비스 내용 및 수준 등에 따라 자문, 전문, 심화컨설팅 등으로 연계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방송영상제작산업 기업의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참여 확대 ▲컨설팅 참여 기업의 안정적 제도 실행 및 정착 지원 ▲방송영상제작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근로환경 개선 방안 발굴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노무법인 에이치는 컨설팅 수행기관으로서 제작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노무 진단을 실시하고, 근로시간 및 임금체계 등 주요 개선 과제에 대해 실행 중심의 전문적 솔루션을 제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