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필로 이름 날린 이완용 … 그 또한 친일의 대가였다

1910년 한일합병조약을 체결하고 나라를 판 장본인 이완용에게는 '매국노'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다만 그의 글씨만큼은 당대 최고 명필로 불렸을 만큼 뛰어났다. 조선을 방문한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