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생끼리 마약 동아리를 운영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염 모씨(33)가 구치소 수감 중에도 마약을 거래한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27일 매일경제신문 취재에 따르면 마약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