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제네바 핵협상 종료 … 중재국 오만 "상당한 진전"

미국과 이란이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3차 핵협상을 마쳤고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중재를 맡은 오만 측이 밝혔다.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교장관은 이날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