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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9 dakika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나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낚싯바늘이 박힌 빵을 반려견 놀이터에 던진 인근 마을 주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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