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낚시바늘 꽂아둔 60대 잡혔다...“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서”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낚싯바늘이 박힌 빵을 반려견 놀이터에 던진 마을 주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27일 재물손괴 미수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