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4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의 최초 신고자가 숨진 10대 여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