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많이 알아" 공무원 채용미끼로 지인 등친 70대 실형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지인의 아들을 국회사무처에 취업시켜 줄 것처럼 속여 수천만원을 뜯어낸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