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어제 공동명의로 보유 중인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직접 보여주겠다는 것인데, 이 대통령은 SNS에서 다주택에 이어 실거주하지 않는 '투기용 1주택'을 겨냥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