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아들을 국회사무처에 취업시켜 줄 것처럼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7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대전지법 형사6단독(김지영 부장판사)은 사기, 공문서위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