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분만실 지킨 대학병원 교수 "생명 사명감에 은퇴 없어"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아이의 첫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씻은 듯 피로가 사라지는 마법 같은 경험이 30년 넘게 저를 이 자리에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