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끝장토론' 영상조회 500만 회 기록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27일 부정선거를 주제로 생중계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의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이 약 7시간 만인 오늘 오전 1시쯤 종료됐습니다.이들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 주관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습니다.이 대표는 부정 선거 주장을 음모론이라며 이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반복해서 주장했습니다.전 씨는 "부정선거 범죄자 집단이 있었다고 하면 선관위가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투표인명부 까보자는 것이고 부정선거 집어넣기가 있었다고 하면 명확히 밝히고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중국의 선거 개입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전 씨는 "전투기 보내고 미사일 쏴서 점령하는 것보다 차라리 겉으론 안 드러나는데 수십조 원을 써서라도 친중 정치인을 당선시켜 친중적인 법률을 만들면 되지 않나.그러면 저절로 점령할 수 있게 된다"며 "그 첫 번째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