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보관 비트코인 훔친 코인업체 실운영자 구속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가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를 빼돌린 코인업체의 실운영자가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