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소방교는 “별관에 의료진들이 모여 있었고, 한 분이 나서서 ‘환자와 의료진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며 대피를 진두지휘하고 있었다”며 “구조대원의 인명 검색 작업도 많이 도와줬다”고 말했다.

최 소방교는 “별관에 의료진들이 모여 있었고, 한 분이 나서서 ‘환자와 의료진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며 대피를 진두지휘하고 있었다”며 “구조대원의 인명 검색 작업도 많이 도와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