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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19 dakika
무면허 비만 치료 시술 혐의 간호조무사 벌금형→무죄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병원에서 무면허 비만 치료 시술을 벌인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간호조무사가 2심에서 무죄로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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