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도 먹거리 가격이 줄인상하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더욱 늘었다. 정부가 물가 안정에 주력하고 있지만 원재료 가격 등 운영 비용이 상승하자 가격 인상이 잇따르는 분위기다.편의점 먹거리 줄줄이 올라…최대 10% ↑1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켈로그는 이날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콘푸로스트 230g 가격이 3700원에서 4000원으로, 첵스초코 230g 가격이 4500원에서 4800원으로 각 8.1%, 6.6% 오른다. 소포장 컵 제품인 콘푸로스트·첵스초코·아몬드·후루트링컵시리얼 40g 가격은 2000원에서 2200원으로 10% 인상하며, 첵스초코쿠키앤크림컵과 프로틴그래놀라컵시리얼 35g의 가격은 2300원에서 2500원 8.7% 뛴다.또한 로아커 카카오·밀크 45g는 2200원에서 2400원으로 9.1%, 세븐일레븐 자체브랜드(PB) 한돈햄 가격은 3500원에서 3700원으로 5.7% 올랐다. 할리스 컵커피(바닐라 딜라이트·카페라떼·카라멜 마끼야또) 3종의 가격은 3000원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