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에 망명 결단”…송혜교가 알린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삼일절을 맞아 다시 한 번 뜻을 모았다. 이번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