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텔아비브 미사일 공격에 40대 사망”

이란이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4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보도됐다.28일(현지 시각) 가디언에 따르면 텔아비브 지역 소방 구조대 사령관은 이란의 공격 후 건물 일부가 붕괴됐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격은 텔아비브 도심 내 민간 지역을 포함한 다수 구역에 영향을 미쳤으며, 현지 당국은 피해 상황을 계속 확인 중이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