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양수 터진 37주 임신부, 119구급차서 무사 출산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임신 37주차 산모가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이송 중이던 구급차 안에서 무사히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