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아프간 나흘째 무력 충돌…카불선 폭발음·총성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간 무력 충돌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군인과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