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소원이 다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하늘 높이 타오르는 달집을 바라보며 한 어린이 방문객이 소원을 빌었다. 지난 2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서울 양천구에서 ‘제24회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