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LG아트 '안톤 체호프 대전'

고아성과 심은경이 각각 다른 무대에서 '바냐'를 마주한다. 같은 원작, 다른 해석이다. 오는 5월 심은경은 국립극단의 '반야 아재'에, 고아성은 LG아트센터의 '바냐 삼촌'에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