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범에 ‘전 대통령’ 고집” 한겨레 내부 윤석열 호칭 도마에

한겨레 내부에서 내란 우두머리로 파면 당한 전직 대통령 윤석열 씨에 대해 현재 유지 중인 ‘전 대통령’ 호칭을 떼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지부는 지난 1월19일 <윤석열 ‘씨’라고 부릅시다>라는 제목으로 ‘조합원의 소리 1호’ 기고를 발행했다. ‘조합원의 소리’는 노조가 조합원의 제안이나 문제의식을 담은 기고를 미디어국과 논의를 거쳐 게시하는 코너다.한 뉴스룸국 조합원은 해당 기고에서 “1월13일 검찰이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한겨레도 이에 맞춰 윤석열의 내란이 어떻게 한국의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