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도체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K콘텐츠 관련주들은 실적 부진과 수급 소외 속에 홀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주요 엔터테인먼트사 및 게임사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