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 바라보는 與野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2차례 악수했으나 별다른 대화는 나누지 않았다.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