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통합법 당론 채택…국회 통과 3일이 데드라인 ‘비상’

대구∙경북(TK)의 행정통합을 위한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또다시 미뤄졌다. 2월 임시 국회를 종료하는 3일까지 법사위가 다시 열린다면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한 가닥 희망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국회는 1일 본회의를 열고 재석의원 175명 중 찬성 159명, 반대 2명, 기권 14명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