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특별법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오늘 밤 전남·광주가 대통합 한가족이 된 역사적인 날”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3월 1일, 모두가 염원하고 응원한 대한민국 통합 1호 전남광주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전남과 광주가 다시 하나 되는 위대한 대통합·대부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