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조선시대 궁궐과 도성을 지켰던 순라군의 순찰을 재현한 수문장 순라의식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순라군은 궁궐의 문을 지키던 수문장, 수문장을 보좌하는 종사관, 직업군인 갑사, 의장용 깃발을 든 기수 등으로 구성된다. 국가유산청은 1일부터 매주 주말과 공휴일 오후 3시에 이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