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새 지도부 대화 원해…나도 대화에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새로운 이란 지도부가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자신도 대화에 동의했다”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애틀랜틱 매거진 인터뷰에서 “그들은 대화를 원하고 있고, 나는 대화에 동의했다. 그래서 나는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는 또 “그들은 더 일찍 해야 했다. 매우 실용적이고 쉬운 선택을 더 빨리했어야 했다”면서 “너무 오래 기다렸다”라고 덧붙였다.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48명의 지도부가 한 번에 사라졌다”라고 주장했다.그는 “우리가 거두고 있는 성공을 아무도 믿지 못할 것”이라며 “48명의 지도부가 한 번에 제거됐다”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CNBC 인터뷰에서는 대이란 군사작전이 “계획보다 앞서 있다”라고 밝혔다.이 같은 발언은 미군이 이란에 대해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 군사 작전을 전개하는 지 불과 하루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