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층 지갑 확 안 열린다…평균소비성향 4년 만에 최저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작년 4분기 고소득층이 번 돈 가운데 실제 소비에 쓴 비율이 4년 만에 가장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