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세뱃돈, ‘국가대표 기업·반도체 우량주’로 불려볼까 [마이머니]

“설에 받은 아이 세뱃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난해 7월 아이를 출산한 정모(36)씨는 이번 설에 아이가 받은 첫 세뱃돈 투자 방법을 놓고 고민이 깊다. 예전 같으면 곧바로 은행을 찾았겠지만, 요즘같이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아쉬운 선택이다. 결국 정씨는 아이의 주식 계좌를 만들어주기로 마음먹었다. 문제는 투자처 선정이다. 정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