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사체 자립을 목표로 한 가운데 차세대발사체 완성에 필요한 예산이 5조6000억원에 달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차세대발사체는 정부가 누리호 후속으로 개발 중인 발사체다. 미국 스페이스X의 발사체처럼 ‘재사용’이 가능한 발사체를 완성하는 것이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1일 공개한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적정성 재검토 보고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