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월 마지막 날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이다.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진단·치료·복지 지원 체계를 개선하자는 취지다. 조윤경(사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도움말로 대표적인 소아 희귀난치성 질환인 소아특발성관절염의 특징과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소아특발성관절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