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가 1일(현지시간) 이란 공습 과정에서 장병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전날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한 이후 처음 공개된 미군 측 사망자 발표다.

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가 1일(현지시간) 이란 공습 과정에서 장병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전날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한 이후 처음 공개된 미군 측 사망자 발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