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부터 자취생활까지”…새내기위한 필수서비스 ‘톱3’

3월 본격적인 입학 시즌이 시작되면서 새내기들의 슬기로울 대학 생활을 도울 다양한 서비스들이 주목받고 있다. 2일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의 개발사인 비누랩스에 따르면 대학생 10명 중 7명(74%)이 태블릿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태블릿은 캠퍼스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이처럼 필수템인 태블릿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새내기라면 위버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위버딩은 태블릿에서 쓸 수 있는 노트 속지, 다이어리·플래너 양식, 스티커 등을 제작하는 디지털 문구 전문 회사다. 설립 후 월트디즈니코리아, 산리오, 잔망루피 등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캐릭터 지식재산권(IP) 기반 기획 상품을 선보고 있다. ‘주토피아’, ‘쿠로미’, ‘마이멜로디’를 포함한 인기 캐릭터가 그려진 각종 문구 제품이 새내기들의 수업 시간 필기부터 다이어리 꾸미기까지 지원한다.특히 위버딩은 매월 3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글로벌 1위 필기앱인 굿노트(Goodnotes)에 상품을 유통하며 미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