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 밀수지?”…일본 공항서 가랑이 몸수색 당한 여배우

배우 양미라(43)가 일본 공항에서 다리 가랑이까지 몸수색을 당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지소연-송재희의 벨라리에’에는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일본여행 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