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인사…지드래곤에 중국 누리꾼 발끈

가수 지드래곤(37, 본명 권지용)이 해외에서 열린 한 공연에서 설날을 ‘춘절’(Chinese New Year) 대신 ‘음력설’(Lunar New Year)이라고 부른 것을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