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청년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겠다며 도청 본관 대회의실 등을 예식장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축복웨딩’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단 한 명도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