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꽂힌 칼·매장엔 10원 동전…빵집 사장 노린 기괴한 음모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100회 특집에서 유명 빵집 사장을 향한 기이한 저주 사건을 추적한다. 한 여성은 "누군가 나를 저주하는 것 같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의뢰인은 이혼 후 고향에서 빵집을 창업해 소셜미디어에 입소문으로 2호점까지 낸 성공한 사장이다. 그러나 가게 앞 찢긴 부적, 집 화분에 꽂힌 식칼 등 섬뜩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