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음력 설’을?” 中 누리꾼들 지드래곤 맹비난…서경덕 “글로벌 스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건넨 설날 인사에 중국 누리꾼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달 17일 두바이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에서 관객들을 향해 ‘음력 설(Lunar New Year)’ 표현을 사용한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