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의 노후 도심인 인천 굴포천역 남측 일원에 고밀도 공공주택과 도시기능 거점을 조성한다.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초고층 복합단지가 들어서 생활 편리함에 쾌적한 주거 환경을 동시 구축할 전망이다. 2일 iH(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2021년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