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위해 만든 달집에 불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위해 만들어 놓은 달집 더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울산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4분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 조성된 달집 더미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달집이 완전히 불에 타 11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