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관광객 급증에 이중가격제 확산…히메지성 최고 2만3천원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일부 시설에 이중 가격제를 도입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