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는 지난 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이퐁에서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비나)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6년 출범한 한-베트남 수교 1세대 기업인 LS-VINA는 베트남 경제 개방 초기부터 현지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참여했다. 설립 초기 약 60억원 규모였던 이 기업의 매출은 현재 약 1조원 수준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