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 없도록”…북삼역 개통 다음날 시승 점검 나선 칠곡군

북삼역 개통 다음날 경북 칠곡군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전날 개통식을 마친 데 이어 실제 열차를 이용해 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2일 군에 따르면 김재욱 칠곡군수와 한영희 부군수, 주요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달 28일 왜관역에서 대경선 열차를 타고 북삼역까지 이동했다. 열차 운행 간격과 정시성, 승강장 안전시설, 안내 체계, 승하차 동선을 차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