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에 항소… 특검도 “사실 오인” 항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에게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받은 수천만원대 금품과 청탁을 전달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6년이 선고된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김건희 특별검사팀(특검 민중기)이 모두 항소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씨 측과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에 항소장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