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딸기부터 담아!”…‘금딸기’ 무제한에 고기보다 앞서 접시에 올랐다

지난 1일 오후 5시쯤, 경기도 지역의 한 애슐리퀸즈 매장. 3·1절과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사흘 연휴의 한복판으로 저녁 시간이 채 되기도 전이었지만 매장 안은 이미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이들과 여유를 즐기러 나온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주말 런치에서 디너로 넘어가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비어가는 진열대를 확인하며 부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