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헤즈볼라에 대공세…"이란정권 선택한 대가 치를것"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의 휴전을 사실상 완전 파기하고 대공세를 재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북부사령관 라피 밀로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헤즈볼라는 레바논 국가 대신 이란 정권을 선택하고 우리 시민을 공격했다"며 "비싼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밀로 사령관은 "공습은 계속될 것이며 강도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