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특정 정당 지역 독점 고질병…정치 다양성 확대해야"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정치 개혁 촉구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