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5개월만에 새 앨범을 낸 그룹 블랙핑크(지수·제니·로제·리사)가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과의 협업을 통해 돌아왔다. 한국의 문화유산이 자리한 공간에서 K팝 대표 그룹이 귀환을 알린 것이다.